어렵게 미국와서 이렇게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ㅇㅇ 135.***.134.114

글 너무 감사합니다. 영주권진행중이만 그리 행복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자신감은 바닥이고 무기력하게 지낸지 좀 됐네요…영어핑계로 뭐든 회피하며 숨기바빴구요….미국에 있을 계획이면 영주권이 큰 부분인건 사실이지만 결국 제 스스로가 바뀌지 않으면 영주권을 받는다해도 이전과 이후에 삶이 같을테니까요….얼마나 노력하셨을지 상상이 안가네요. 저도 그래야 할텐데요….저도 덕분에 답답한 마음 푸념하고 갑니다. 그리고 열심히 잘 살아오셨고 앞으로도 다 잘 되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