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영주권 스폰받고있는 회사는 UC졸업후 Opt를 통해 알게된 회사 였구요 Opt기간이 끝나기 전에 영주권을 진행함과 동시에 학생비자를 유지+제 앞으로의 진로를 생각해서 전문대학진학을 했습니다. 다행히 지금 다니고 있는 대학은 오전 7:30~1:45분까지구요. 회사는 그 이후에 하고 나머지 시간들은 주말에 하는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는 Combo card 받은 이후로 일을 시작했구요 카드 수령전에는 학교만 다녔었습니다. 485를 접수한 시점에서는 당연히 F1은 의미가 없어지기는 했지만 제 나중의 진로때문에 회사와 협의하에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