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임이 아니라 풀렉쳐러라면 안정적입니다. 풀 렉쳐러는 보험이나 연급 benefit같은거 다 테뉴어 트랙과 동일합니다. 전 솔직히 full lecturer가 테뉴어 전 tenure track prof보다 더 안정적인거 같습니다. 재계약하지만 full lecturer라면 수업만 잘하시면 재계약 안될 가능성은 0%에 가깝습니다. 반면 assistant prof는 5년뒤에 어떻게 될지 모르죠.
제가 본 사람중에 풀렉쳐러하다 짤린 사람은 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영어 못하고 수업도 못하면 바로 짤릴 것입니다.
명문대 나 괜찮은 주립대 렉쳐러라면 꼭 가세요. 한국 생각에 감투가 필요하시면 가지마시고 좀 더 안정적인 직업이 필요하시면 가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