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공적인 자리에 그런 글 올리면 진짜 원하는 “대처법” 이라는 것이 나올꺼라 생각하고 글을 올린건지, 아님 그냥 감정적인 공감대를 원하는 관종이신지는 모르겠지만
글 끄적인거 보니까 기본적인 자세가 남탓위주의 성격이시네요.
본인이 능력을 발휘못해서 남 밑에 들어가 집을 사는 환경에 처해진거라면 집주인이 뭐다라고 하기전에 그 집에서 당당하게 안살 수 있는 이유, 또는 나올 수 있는 능력이 없는 본인의 문제가 더 시급하다고 봅니다.
이런 내용은 이런 공적인데 올릴만한 내용꺼리가 못되는거라는 인식자체를 못하고 글 올리면 “내 말에 공감해주겠지?? 난 잘못없고, 집주인이 너무 꼰대라서 이런곳이라도 나는 글을 올리는거야.” 라며 자기위안을 아주 신명나게 하시는 꼴을 상상하니 정말로 한심하기 그지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