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무슨 근거로 글쓴이가 그 사람 찍소리 못하고 이런데서 자기위안한다고 하는 거죠? 설설 긴다는 것은 지금 글쓴 분의 상상 속에 펼쳐지는 나래인가요? 저는 원글에 썼다시피 살다가 이런 부류의 사람을 처음 만났다고 했고 그래서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은지 조언을 구한 거고요. 제가 아무리 반말하면 기분나쁘다고 해도, 예의를 갖추라고 해도 그 사람은 비상식적으로 대하길래요. 꼰대는 사회적 현상입니다. 그래서 이슈가 되는 것이고 미국에서도 부머랑 밀레니얼이랑 갈등 구도가 심해지는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