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값이 정상이 아닌것은 미국이나 한국이나 마찬가지인듯 합니다.
제가 지난달에 집을 팔려고 준비하다가 결국 Zillow에 나온 가격보다 10%정도 높게 내 놓았는데 2일만에 오퍼가 두개나 왔어요.
그 이유가 아무래도 마켓에 나와 있는 물건이 워낙 적고 이자율이 역사상으로 매우 낮아서 그래 보입니다.
결국 경제가 더 안 좋아져서 실업률이 높아지면 매물이 더 나올듯한데 문제는 지금 이 상황에서도 집을 꼭 사야 하는 사람들이 있기때문에 수요에 비해서 공급이 부족한 문제가 주요 요인인것 같네요.
저는 새집지어서 다음달에 들어가는데 이자율이 30년 3% 15년 2.125%여서 결국 15년으로 결정해서 클로징을 곧 할 예정이네요.
집이 필요하면 사는것이고 맞는것 같아요. 집값이 더 내릴것 같아서 기다리면 얼마나 기다려야 할지 모르는 게임같아서 결국은 주식과 비슷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