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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 47.***.163.168

그 사람 꼰대 맞는데

본인도 그 사람 앞에선 암말도 못하고 이런데 와서 졸렬하게 줄줄이 그 사람 흉보는거 보니 꼰대 쥬니어네요

집주인 앞에서 설설기다가 글쓴이에게 푸는 그 꼰대
그꼰대 앞에서 설설기다가 게시판에 푸는 글쓴이

측은지심을 가지세요
그 꼰대는 자존감이 낮아서 그렇게라도 허풍을 떨어야 자기위안이 되는 겁니다. 글쓴이가 그 사람 앞에서 찍소리 못하고 이런데서 자기위안하는거랑 같은 이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