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아시안들한테는 북가주만한 데가 없지 아시안들한테는 북가주만한 데가 없지 Name * Password * Email 자존감 낮은 아시안 여자애들은 세뇌돼서 동양 남자는 거기가 작아서 결혼 안한다느니 남자가 여자 억압하는 문화라 결혼 안한다느니 이런 얘기 하고 백인이랑 사귀면서 뭐라도 된 것마냥 생각하고 막상 결혼하면 거의 노예 수준으로 억압당함 ㅋㅋㅋㅋㅋㅋ => 사실 이문제는 싱글이든 기혼이든 많은 아시안 남자들이 겪고 있는 문제라고 볼수 있어요. (보통 이런 생각자체를 거부하거나 받아들이기 싫어해서 사실 자체를 디나이하기도 하지요.) 기혼한 경우라도, 결혼한 아시안 와이프가 직장다니면서 백인한테 댓쉬를 받는다던가 하면 집에 와서 (자랑스럽게 ㅋㅋ) 이런 이야기를 아시안남자에게 하는걸로 시작해서, 백인남자랑 바람을 피운다든가, 결국 이혼하고 백인남자랑 재혼하든가 (아시아여자들은 이걸 신분상승이나 컨비년스의 문제로 볼수있음)이런 문제가 미국에서 간간이 발생하지요. 물론 아시안 여자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이런 부류의 여자들이 있지요. 이런경우 아시안 남자들은 딱히 꼬집어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말할수는 없지만 결국 따지고 보면 인종적 편견의 희생양이 되는거지요. 근데 이게 와이프로서 끝나는게 아니라, 자식들이 또 빠나나게 되요. 자식들이 빠나나가 되면 어려서부터 이자식들은 겉으로 표현은 않하지만, 자신이 아시안의 자식으로 태어난걸 아주 불행해 하고 아시안 아빠와의 관계가 불만족스러울수 있지요. 이게 철이 들어 스스로 빠나나를 탈피하기 까지 계속되는 열등감의 스트러글이 될수 있지요. 성장해서도 백인들에 항상 열등감이 잠재의식속에 있고. 차라리 1세들은 그런 열등감이 아예없거나 표현함으로써 싸워나가는데 2세들은 이미 잠재적인 요인이 되어버리기때문에 스스로 이유가 뭔지도 모를 열등감으로 항상 자기 불만이 쌓여 살아갈지도... 사실 나도 애 키우며 겪은 겁니다. 애들이 표현은 않해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