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BM, MB 다 과시용인데 어떻게 비교가 되냐…
성능이 아무리 좋고 자시고 나발이고… (그럴리도 없지만…)
차앞뒤에 떡~!!!하니 로고 하나 붙여놓은 값이 그거야.
그리고, 그걸 침흘리며 바라보게 해주는 무언의 그 아우라…
소위 서민차들이 그런 역할은 못하지…
나도 돈못벌땐 저런 사치품들이 뭐 필요하냐 했지만…
돈벌고나니까… 이해하겠더라…
차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문제란걸…
암만 돈있어도, 걍 반바지 입고, 서민차 타고 나가면 개무시당해… 심지어 여기서도…
근데… 같이 반바지 입어도, 고급차에서 내리면, 사람들은 또 다르게 판단하지…
더 격조(?)높에 해주려면, 말쑥하게 정장입고 내리면 최고…
뭣도 없는 흑인들이 왜 무리해서 MB타는지 보면 이해할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