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stin , 만족할 만한 도시

Wolf 68.***.27.232

110F 올라간적은 한두번 여름에 덥기는 하지만 여름 더위가 사는데 크게 문제가 안됩니다. 저는 캘리포니아에서 오랜시간 살면서 캠핌, 마운팅 바이킹, 하이킹 오래 하면서 살기에 그쪽이 그립지만 그 쪽에서 아무리 노력해도 집을 살만한 돈도 없어 이곳에 왔는데 50만불 정도면 3000~4000sq 집을 삽니다.
가족에서 줄수 있는 아주 좋은 선물이죠. 마운팅 바이킹, 하이킹 등 아웃도어도 찾아보면 꽤 많습니다. 잡 마켓도 이곳 만큼 좋은 곳도 별루 없구요. 저는 소프트엔지니어로 일하는데 이곳 급여 수준이 LA지역보다 더 높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실리콘밸리 지역에 비해서는 조금은 낮지만 텍사스 기준으로는 거의 top수준으로 받고 있고 잡이 많아 아내도 잡을 구했구요. 지금도 테슬라를 비롯해서 애플, 구글, 페이스북이 계속해서 오피스를 옮겨오고 집값이 상승하고 있으나 아직도 집값이 그쪽에 비해 3~4배는 낮습니다.
더운 여름 몇개월 만 참으면 좋은 학군, 집, 잡마켓 등은 아주 좋은 좋은 조건에 살 수 있는 곳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