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미 한인기업에서 굳이 한국인원을 현지채용 하는 이유 미 한인기업에서 굳이 한국인원을 현지채용 하는 이유 Name * Password * Email 이런글 보면 참 궁금증이 많이 생깁니다. 여기 답글다시는 분들 다 미국에서 한국계 회사다니시거나 경험이 있는 분들입니까? 아니면 그냥 들은 겁니까? 한국계 회사가 그렇게 많나요? 그리고 부정적인 분들이 많은데, 그럼, 우선 왜 들어간겁니까? 진짜 다들 갈곳이 없어서? 특히 위에 pet같은 사람은 한국기업뿐 아니라 한국자체를 졸라 싫어하는 사람인데, 한국기업 다니나요? 그런마음으로 회사 어떻게 다닙니까? 진짜 하루하루가 지옥일것 같습니다. 난 미국회사하고 일본계 회사만 다녀봤서(일본계 회사라도 글로벌 대기업이라서 특별히 다르진 않습니다. 다만 좀 자잘한 SOP가 많죠. 결정하는데 시간이 좀 오래 걸리고....좀 답답) 이해가 안가는데, 한국회사가 한인현지인을 채용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일단 언어가 둘다 되잖아요. 다른 외국계 회사도 보면 두언어 가능한자 우대라고 잡포스팅에 많이 써있지 않습니까. 이게 뭐가 이상하죠? 특히 한국에 해드쿼터가 있는 회사라면 당연히 두가지 언어 하는 사람, 현지상황을 잘아는 사람. 님이 사장이라고 그런 사람 뽑지 않겠어요? 실제 업무나 직원관리는 회사마다 다른것 일것이고. 이건 더 엿같은 미국회사도 많습니다. 한국회사에서 한국인 일 더 시킨다고 (또는 한국식(?) 으로 대한다고) 불평할 수 있으나, 반대로 중국회사 들어가서 중국인들끼리 다 해먹고 혼자 왕따당하는 것 보다는 낫지 않나요? 그만큼 깊숙히 관여 할 수 있다는 것이고 이런건 님이 한국인 이기 때문에 가질수 있는 기회가 될수도 있는것 아닙니까? 저 위에 답변처럼 그러면서 많이 배우고 직급올려서 좋은데 갈 수도 있구여. 더구나 신분까지 해결을 해준다면 충분히 해볼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