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마다 인상율도 다르고 전혀 안 오를 수도, 혹은 회사 상황이 나빠지만 줄어 들 수도 있습니다. 매년 얼마나 오를지를 미리 정할 수는 없고 매 회계년도 끝날 때마다 회사에서 정합니다.
그리고 정해지면 매니저가 재량으로 각 멤버들에 대해서 얼마나 인상할지 정합니다. 그리고 보통 그 내용은 매니저가 정식 레터를 작성하고 간단한 미팅 후 통보하거나 서로 동의 한다고 사인하기도 합니다. 사인하는 경우 인상율 맘에 안 든다고 동의 안 하고 사인 안 한 경우는 지난 20년 동안 딱 한번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