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유팩으로 장거리 이사 두번 했는데, 생각보다 별로 싸지도 않았고 두번 다 트레일러 안이 이전에 석탄 같은 물건을 실었었는지 너무 더러워서 바닥쪽에 놓은 물건과 박스들은 새카매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른 장거리 이사는 Penske를 26피트 짜리 젤 큰 트럭 렌트해서 직접 운전하면서 대륙을 횡단하는 이사를 했는데 생각보다 좋은 경험과 추억이 됐습니다. 장점은 빗자루를 포함해서 집의 모든 자질구레한 물건을 다 가지고 이사할수 있었습니다.단지 문제는 승객이 운전자 포함해서 세명만 앉을수 있어서 당시 초등학교 3학년짜리 아이 하나는 아는 사람집에 맡겨뒀다가 나중에 비행기 타고 오게 했습니다. 장거리 이사 여러가지로 머리 아픈데 잘 진행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