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적정 집 가격 적정 집 가격 Name * Password * Email 보통 월 페이먼트 상한을 Gross pay의 30%대 중반으로 잡는 데요. 좀 보수적으로 Net pay의 30%정도로 잡으면 어느 정도 합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또한, 현재 부동산 시장 동향도 관심있게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경기 동향에 따라 좋은 딜을 찾을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이시간이 지나면 시세의 6-70%가격에도 short sale/bank owned 주택이 등장하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원하시는 집, 지역/스타일/연식, 등을 어느 정도 정해두시는 거죠. 구매를 서두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저 같은 경우 2008년에, 예 서브프라임 때, 약 15%정도 낮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었는 데요. 5년 정도 기다렸다면 20%정도 더 낮춰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물론 같은 집은 아니구요. 같은 블락. 그랬다면 차익이 두배가 되네요. 쩝. 현재도 불만은 없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