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이 오랜역사를 지닌 구시대 장치산업으로 생각되지만 현재 및 미래에도 경제적으로 매우 중요한 산업임은 분명합니다. 석유화학도 여러분야 (crude, petrochemical, derivatized product, process engineering, plant engineering, etc) 등으로 매우 다양한 개발분야와 안정된 시장성이 있습니다.
그동안 renewable, nano, 및 다른 여러 fancy한 이름의 기술영역이 개발/광고되고 있으나 그 미래나 시장크기는 매우 협소하고 제한적이며 상업적 가치 자체가 과장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분야의 연구에 매력을 느끼지 않는한 기술의 시장성면에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