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역겨운 건 마찬가지

줄탁동시 98.***.115.123

한 때, 줄탁동시라는 말이 회자된 적이 있었지요.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새끼와 어미닭이 안팎에서 서로 쪼아야 한다’고
물론 어미가 알을 깨는 걸 도와주면 병아리가 쉽게 나오긴 하겠지만 가만히 둬도 병아리는 언젠가 나옵니다.
많은 수는 알속에 갇혀 못나오고 죽기는 하겠지만요.

지금까지의 우리는 거의 세뇌수준에 머물러 있는데 모순을 발견해도 세뇌를 깨려고 해도 쉽지 않았지요.
이런 가운데 우루과이 대통령 호세무히까의 연설은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빛을 비추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