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ufacturing 에 장기간(30+) 근무한 사람입니다.
3M에서 일한 적은 없지만, 생산중 문제가 생겨 주말/야간에 HOLD될경우 사람을 지정해 놓고 전화를 합니다. 그걸 on call이라고 하는데
보통은 schedule을 짜서 on-call 당번을 정합니다 , 많으면 주말은 한달에 2-3일 정도, 야간은 1주일정도 만 커버합니다.
자기 공정이고 자기가 dispo할수 있으면 전화로 하고, 남의 공정 또는 잘모르면 HOLD시키고 맞는 사람에게 Text/email/전화를 합니다 — 그러면 끝이죠. 회사에 따라 수당도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