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국 뉴스 보니 암울한 기사들 투성이네요

에효… 121.***.138.105

진짜 한국 오세요 인종차별도 너무 심해지고 점점 애들도 부모도 이방인으로 살기 너무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텍사스 테크 회사에서 일하다가 사표내고 애들이랑 다 같이 한국 들어왔는데 천국도 이런 천국이 없어요 카페도 열고 음식점도 열고 내 나라 내 말 쓰면서 아프면 병원갈 수 있고 관공서 우체국 다 열어요 정치야 다 별로지만 미국 정치판보다 한국 정치판이 나은 것 같고 영어 프리미엄도 먹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