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바쁜 시즌이라서 부른거 일수도 있지요. 그러면 우선 새 직장에서 시작하고 주말에 파트타임으로 도와주는것은 어떨까요? 아내분이 그정도로 일 잘 하시면 뭘하시던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