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가지 마세요 ㅠㅠ 미국 교육이 아이들에게 더 나을까요? 아이들이 스킨 컬러가 다르다는 자각을 못하고 인종차별적인 벽 (우리 나라에서 베트남 사람들을 보는 것 같이 백인이 동양인을 볼 텐데)을 느끼면서 자라는 게 낫나요? 차라리 한국에서 눈치 보지 말고 아이를 자유롭게 키우세요. 미국 대기업 직장인들도 한국에 좋은 포지션 있으면 다 돌아가려고 혈안입니다. 특히 한국에서 고등학교 나온 애들은 더 해요. 미국에서 좋은 대학 보내서 막노동 안하게 하려면 과외도 엑스트라 커리큘러도 너무 중요한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요 결국 애들은 한국 정서 잃고 미국인으로 크는건 순간이고요. 한국에서 기반도 안정적인데.. 차라리 애들 데리고 방학마다 나가서 영어 배우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