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가능하기만 하다면
미국에 출생 신고를 마치고, 한국에 출생 신고를 할 때
한국에서 집에서 출생한 것 처럼 또는 지인의 병원에서 출생한 것 처럼 신고하면 한국에서 볼 때 이중국적을 감출 수도 있을 것 같다.
내가 지금에야 이런 생각을 했다면, 재빠른 사람들은 진작에 시행했응 것 같은 생각도 든다.
한국에서 보기엔 미국 유학생…미국에서 보기엔 미국시민인 그런 사람이 누굴까?
한국 방문 할 때는 미국인 행세, 병역 의무 기간 중에는 절대로 한국인 행세하지 않고 37세 까지 기다린다.
그런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알아낼 수 있을까?
미국입국할 때 처럼, 한국 입국 할 때도 지문을 찍어야 할 것으로 보임. 당연히 중국처럼 안면 인식도 해야 하고
앞으로는 복수국적 문제 보다는 복수 신분 문제를 자세히 살펴봐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