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국 생활이 어떨까?

222 184.***.186.202

저도 가끔 제동생 미국오라고 꼬시고 싶어집니다. 내가 미국서 너무 재미없고 외롭거든요. 거기다 동생이면 딲까리도 되고 유용하고 든든하지요.

형하고 형수라면 절대로 꼬실생각도 없구요. 오겠다고 해도 말립니다. 미쳤나요? 형오면 내가 딲까리해야 하는데…미국서 진짜 정착하자면 너무너무 도움받아야 하는게 많은데 첨부터 오지않는게 저한테 편하죠. 고분고분한 동생은 다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