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를 외치던 정치인들이 왜 성범죄에 계속 연루될까요

민주화 108.***.156.237

그냥 노는건 왠지 쪽팔리잖아요.
그래서 민주화한다고 말하면서 놀면, 왠지 떳떳하고 자랑스러운 기분이 드는거죠.

젊은 남녀가 그렇게 어울려서 자유롭게 놀다보면…. (생략)….
그렇게 젊은 시절을 보내고 나면, 나이들어서도 제 버릇 개 못준다는 말대로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