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는 한인 스타일

73.***.239.153

일리 있는 분석이네요

저는 원글 말씀하신대로 “한인” 커뮤니티와 교류하다보면 말씀하신 일련의 특성들을 느끼는 1인으로서 원글님 심정도 이해가 갑니다.

다만, 한국 본토의 문화라고해서 크게 다를것도 없거니와 저 스스로도 부족한 점이 너무나도 많으므로 그냥 한국 문화의 일부려니 하고 넘어가는 편입니다.

원글님께서 거슬렸던 부분들은 그렇다고 특별히 전문직 비전문직의 차이라고 보지는 않고 개인 소양의 차이라고 생각하네요.

저는 한인 커뮤니티가 싫다고해서 몸에 맞지도 않는 미국 커뮤니티에 들어갈 생각도 없기 때문에 마음에 맞는 소수의 한국 친구들을 사귀며 지내고 있습니다.

능력이 더 된다면 돈 벌어서 한국 가고 싶은 마음도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