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짜증나는 한인 스타일 짜증나는 한인 스타일 Name * Password * Email “저는 굳이 미국샵에서 살 수 있는 물건들도 한인들을 만나서 구매하고 (일부러 스트레스 받아가며!!!), 또한 한인 커뮤니티에 접속해서 한인들의 생각을 듣고싶어하지만, 한인 커뮤니티에 가까운 사람은 아닙니다.” 좋은 말입니다. 근데 한인 커뮤니티에 가까운 사람 정의가 뭡니까? 난 솔직히 미국에 정나미가 다 떨어졌지만 한국사람들은 애증 관계의 스펙트럼이 훨씬 더 넓고 깊습니다. 언어와 문화를 공유하기때문이지요. 설직히 국제결혼해서 사는분들 사는 모습보면 이해가 안가는게 많아요. 그렇다고 한국여자들이 좋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냥 내 본연에 잠재되어 영향을 미친 한국이, 인생이 깊어가고 고단할수록, 느껴지는게 많습니다. 그냥 옛날 한옥만봐도 뭔지모를 마음의 평안함 같은거죠. 저도 한국가서 안경맞추는데 무슨 이상한 소릴 하더군요, 좀더 비싼걸 팔고 싶은 세일즈맨 심리도 있겠고 , 미국거지가 개성부리는걸 못마땅하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죠. 요즘 건축탐구 집을 자주보는데 유튜브 코멘트보면 두 남자 호스트의 외모아 패션에 대해 무례할정도로 간섭하는 댓글들이 많이 보여요. 근데 가만 그 또래애들보면 나이든 사람들보고 꼰대라하면서 자신들은 정작 어린애들이 개성을 인정못하는듯 싶더군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