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감사해요.

Re: 캘리 75.***.62.2

아무리 잘 못 한 것 없으시고, 억울하시더라도, 님과 같은 사람에게는 세상이 무자비하게 비정하더군요. 하소연만 하며, 결정적인 어떤 액션을 취할 줄 모르는, 수동적이며 심약한 사람에게는요. 세상은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에 별 관심이 없습니다. 개개인의 이해 타산과 이해 득실에 따른 사태의 흐름만 존재할 뿐입니다. 이대로라면 님에게 유리하게 사태가 진행될 것 같지 않습니다. 어떤 액션을 취하셔야할 듯 합니다. 님이 살기 위해서는요.

안타까운 마음에 드린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