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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선배 96.***.40.95

집주인이나 세입자 둘 다 어마어마한 리스크 걸고 살고 있군요. 세금 탈루를 떠나..계약서가 없다니…집주인은 집 상태를 포기하고, 세입자는 세입자 권리를 포기한체 사는 느낌입니다. 세입자 살면서 집 개판 만들어도 집주인 할말없고, 주인이 나가라면 세입자 내일이라도 나갈 상황 가능한 상태고…그냥 홈스테이 단기 렌트 상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