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도 직원일텐데 오바하는 것 일 수 있네요.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해 보시죠. 솔직한 님의 입장과 의견을 이야기하시고 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 지 물어보세요.
만나실 때 현재의 워크로드에 대해 쭉 적으시고 꼭 님이 아니면 안될 일을 상호합의 하에 집어 내시고 꼭 님이 아니어도 될 일들은 그 사람과 협의하에 임파워먼트를 하든 지 결정을 보세요.
그 과정 속에서 그 사람의 의중도 파악하려고 노력하시고요. 특히 님의 현재 노고를 나중에 라도 어떻게든 보상받을 수 있을 지 여부 역시 중요합니다. 별 가망이 없어 보이 거나, 그 인간도 아는 게 없어 보인다면, 아쉽게도 님의 수고는 헛된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