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와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한국에 있었어도 겪을 일이었을까요?
어차피 선택도 당신 몫이고 당신 인생입니다. 타인의 의견을 묻는것 자체가 좀 아이러니 하군요.
SK 1차 인터뷰 합격하셨다면 나머지 인터뷰 다 마치시고 최종 합격 하시고 나서 이런 고민해도 늦지 않습니다.
탈락 할 지도 모르는데 벌써 부터 김칫국을…….
한국에서 집값과 생활비, 회사 연봉 및 혜택 등등 수지 타산 계산해 보시고 본인이 마음 편한 곳으로 가시면 됩니다.
여기저기 물어본다 한들 결국 답은 당신 본인만이 아는 것이니까요. 화이팅 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