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일 같지가 않군요..
저도 10년 넘었는데.
너무 힘들었네요.회사들이..
미국 사는게 힌든게 아니라 회사가요..
그런데 회사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크지요..
님과ㅠ같은 생각 많이 했었고 하려고 했었고..
결혼하고 아이 낳고 그러다보니.
그렇게는 못하겠는 생각에서만 한국을 오가는
잡때문에..
이제서 좀 맘을 놓고 사네요..
10냔이 넘어서야..
얼마전까지만해도 언제 맘편히 살아볼까 하던게ㅠ엊그제인데요..
힘내세요..
님에게 맞는 곳이ㅠ있을거에요..
한국이 가면 가겠지만.
오가기엔 생각보다 멀어서.
한번의 선택이 많은걸 좌지우지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