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던건 간혹 bioinformatics data science 로 타이틀이 나오긴 하는데 거의 없더라구요. 그런거 타이틀이면 리서치 쪽에 집중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참고로 위의 하아 덧글은 접니다.
파이프라인 구축 하는 것에 대한 미래가 안보인다고 해야 하는건지 좀 그런 부분이 있어요. 클러스터도 그렇게 큰 규모도 아니긴 하구요. 원 포지션이 research 하고 있었는지라 이런 일들이랑 같이 하면서 피로감도 제법 있구요. 뭐든 다 엄청 더딘 느낌이랄까 . 논문은 초반에 석사가 길어서 있었는데 파이프라인이랑 클러스터 구성 관리에 신경쓰면서 진행을 전혀 못시키고 있네요.
같이 지노믹 하던 친구들 제약사 biostatistician 가서 행복(?) 하다고 그러더라고요. 아무래도 백그라운드 없이 학위 과정에서 낯선거 하기보다 재미가 없었던거 같긴 해요. 엔트리로 가는 것도 거려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