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동안 저 역시 3번정도 layoff… 그럴때나마 칼갈며 더 좋은 포지션으로 가기위해 노력했고, 또 이뤄도졌죠.
“다신 미국오나봐라” 하고 한국 들어가 일했던적도 있는데 또 나왔어요. 그후 미국서 일하다 한국 그 곳을 방문했는데…그자리에서 계속 그 연봉받고 있었으면 어쩔뻔! 아찔했어요.
결론은 너무 극단적으로 보지마시고 향후 2년 5년 10년 어찌될지 모르니 flexible 하게 생각하세요. 근데 저 미국생활 고달프고 자산 크게 모인것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