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기업 -> 연방 공무원 기업 -> 연방 공무원 Name * Password * Email 위에 글쓴이 입니다. 몇가지 덧붙이자면 저같은 경우엔 공무원 되는 과정이 그 닥 녹록친 않았던것 같습니다. 운좋게도 DoS overseas security advisory council 에 계시는 분이 같은 학교에 계셨던 분이라 reference 추천 받았습니다. 시민권 받은지 7년 밖에 안됐을 때였고 polygraph test후 별 기대없이 9개월 동안 아무소식 없다가 한국 대사관 통해 호적 말소신청 하라해서 신청하고 한달후 최종 통보받고 일 시작했습니다. 저희 아내가 당시 시민권 받기전이라 심사가 오래걸렸다 하더군요. 미대사관 통해 양가 직계가족과 형제들 범죄이력까지 봤다고 합니다. University tenureship 받고 불과 몇 년 지난후라 주위에서 직장 옮기는것에 의아해 하더군요. 처음 probationary 2년은 많이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일의 특성상 6개월 마다 polygraph test 받아야하고 annual test에 다달이 primary/secondary task reports 등등... 다들 아시다시피 지역이나 직책, 직무에따라 다르겠지만 benefit은 정말 좋습니다. 직무환경이나 일도 probationary period 이후엔 많이 좋아지긴 합니다. 단지 변하지 않는건 드레스코드정도... 연방공무직이라는게 일반 회사와는 다르게 직접 수익과 연관된것이 별로 없어 pressure 도 많지 않고 익숙해지면 편하다 느끼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도 다양한 리더쉽이 요구되고 직원간 경쟁역시 상당히 치열한 곳 입니다. 특히 IT기술 관련직은 budgetary funds 에 따라 외부 컨트렉을 줄이고 internal proceeding을 많이 진행하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면 자신의 기술적 역량을 발휘 할 기회도 생기고 또한 그 반대가 될수도 있구요. 참고로 저희 아내도 지금 연방공무원 준비중입니다. internal reference로... 4년정도 일하니 약간 편해진것도 있고해서 이렇게 제 경험 공유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