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레 겁 먹고, 미국인들에게 저자세로 나갈 필요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타인종이 싫어하는 냄새에는 조심은 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현지 문화를 존중하지 않고, 본국에서 하던대로 마음대로 행동한다면 (속옷 빨래를 창가에 놓고 말린다든가, 아파트 공공 장소에 자기 이불 말리려고 걸어둔다든가 – 중국인들이 많이들 이럽니다.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인들의 경우, 카레를 집에서 해먹어서, 그 고약한 냄새로 타 주민들이나, 다음 세입자에게 고통을 제공한다든가), 이것 또한 미국인들이 유색 인종과 섞여서 살기 싫어하는 이유를 제공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