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60시간이면 꽤 많네요.
저는 Structural 인데 저도 처음 2년정도는 현장을 돌았습니다. 심지어 회사에서 Estimating Department로 보낸적도 있어요.
그 이후에는 디자인으로 돌려서 설계하고있고요.
개인적으로는 초기에는 현장경험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 설계에 합리적으로 접근이 가능합니다.
차량에 관한거는 회사에서 지원해주는 상황이 맞죠?
타임카드같은거 오버타임한거 확인 다 해서 보고 하시고, 좀더 해보시고 매니저한테 상담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선이 잘 안되면 그때 가서 이직을 생각해 봐도 됩니다.
일단 커뮤니케이션을 잘 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