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치과 치과 Name * Password * Email 그런데 제 경험으로 보면, 새로운 치과가면 의사가 보기도 전에 간호사(?)가 와서 무조건 액스레이 부터 찍는 곳이 많습니다. 그리고 액스레이 나오면 의사가 모든 돈을 빼먹을 수 있는 경우를 가지고 치료비 목록을 가지고 오죠. 아주 이가 좋은 경우가 아니면 돈천은 그냥 넘깁니다. 환자가 아...그건 너무 비싸고 다른데 가보고 결정하겠다고 그냥 나와도 엑스레이는 이미 청구가 됩니다. 한 400불 나오던데. 보통은 보험회사에서 커버를 해주지만 문제는 보험회사에서도 엑스레이를 일년이 두번 정도만 커버해 주더군요. 그러면 새로운 치과를 여러군데 갈 수 가 없게 되는 겁니다. 한국의사들은 안그런가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