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대한항공의 강도짓을 두고볼수 없다. 대한항공의 강도짓을 두고볼수 없다. Name * Password * Email 똥인지 된장인줄 알고 똥 찍어먹는 대표적인 멍청이 케이스. 일반적인 custom이 마일리지를 고무줄 늘리듯이 줄었다 늘었다로 생각하냐? 사람들이? 그러고 배당금 처럼 장사 잘 되면 다시 가치 올려주는것도 아니잖아? 항공사 입장에서 마일리지는 부채로 잡힌다. 무식한 아저씨. 부채를 회사 맘대로 안 갚을래요 하면 부도 아니냐? 안 그러면 채권 시장이 돌아가? 항공사의 존재가 고급 교통수단에서 고속버스화 해가는게 추세라 마일리지 부담 가는게 이해는 하면서도. 그러면은 향후 쌓이는 마일리지에 대해 정책 변경을 해야지 이미 쌓인 부채를 맘대로 줄이는게 어딨어? 안그래도 요번 정권에 제대로 찍힌거 같은데.. 이번 일로 맛 갈듯.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