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말도 안되는 행동을 저한테만 하니깐요.
팀원중 한명과 얘기나눴을때는 그런행동을 저한테 하는걸 동감하고 느끼고있더라구요. 몇번 이메일로 그 동료에게 맞서서 저를 도와준적도있어요.
팀매니저도 그렇고 나머지 동료들도 지금 워낙 워크세이프티가 불안정한 상태라…..도와주기도 그럴껍니다. 좀 방관하는 느낌.
그리고 상대가 아이있는 여성이라 그런식으로 피해자인척하면, 나머지 팀원들도 다 여성이라서요.
그나마 저를 엄하게 나무라면서 강하게 도와주는 분은, 가장 오래일해왔던 담당디렉터(미국인)분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