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영주권 문호

ㅇㅇ이 12.***.58.164

USCIS의 재정이 파탄난 현 상황에서 다시 곳간을 채워넣을 수 있는 제일 쉽고 확실한 방법은 제일 접근이 쉬운 3순위를 다시 여는 것 이겠죠.
3년이나 후퇴했던 문호가 이민국이 제대로 문도 열지 않은 이 시국에 근 두달사이 1년 반 가량이나 진전하는걸 보면 위 주장을 뒷받침한다고 보여지네요.
닭공장에서 10년동안 기저귀차고 영주권 따시고 아직도 이 곳 게시판에서 저주 댓글 다시는 분들에겐 참으로 안타까운 소식이 아닐수가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