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양육방식?

자연사 98.***.109.6

하나는 하이스쿨 시니어, 또 하나는 대학에 있는데, 아직까지는 그런거 없습니다. 키우면서 힘든거야 뭐 말도 못할 기억들이 있는거고요. 애들이 착하고 반듯하게 자라줘서 참 고마워요. 자식 걱정은 내가 죽는 날까지 끝나지 않을거라고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