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웬디스에서 경찰이 술취해잠든 흑인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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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살다보면 racism 이라는 말이 cliche가 되는 경험을 합니다. 이번 사건으로 진정한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면 정말 다행이지만, 3달 후엔 조지 플로이드 말고 다른 흑인들 이름은 서서히 다 잊혀질 것이고 Black Lives Matter라는 구호가 진부해진 슬로건이 될 지도 모릅니다. 이미 3년 전에 나온 구호를 다시 꺼낸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