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코로나를 기점으로 미국 대학으로 유학오려는 외국인 절감 예상 –> 그로 인한 여파를 분석한 글 코로나를 기점으로 미국 대학으로 유학오려는 외국인 절감 예상 –> 그로 인한 여파를 분석한 글 Name * Password * Email 매릴랜드 대학 칼리지팍이 아닌 매릴랜드 대학 벌티모카운티 의 international education의 provost도 아니고 vice provost도 아니고 그냥 associate vice provost 인 David Di Maria 인데, 일단 이태리 계열 그냥 인터내셔널 학생들이 없으면 포지션 자체가 위험받을 사람이니 자기 개인적인 걱정을 적은 것에 지나지 않는데... 미국에 인재가 될 사람은 돈안받고 전액장학금 받아오죠... 1. 원래 유학생이 메꾸어주던 더 높은 등록금 못 받음 > 자국민 등록금 인상 미국대학들은 등록금이 아니라 기부금으로 운영됩니다. 정말 대부분 인재가 될 만한 우수한 인터내셔널 학생들은 미국 대학에서 등록금면제 등 전액장학금 조건으로 미국 유학 옵니다. 2. 유학생들이 미국 경제에 기여하는 금액은 $41billion 정도. 경제적 타격이 클 것임. 글쎄? 3. 국제적 연구 학술 교류의 감소 > 혁신이 줄어듬 스카이프, 줌, 웹엑스 같은 좋은 플랫폼이 있어서 비디오 컨퍼런스 가능하고 별로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주로 요즘 비자제한은 주로 중국을 겨냥하는데..유럽과의 교류에는 별로 블락이 생길 것 안을거라고 봅니다. 4. 455,000 개에 달하는 유학생을 서포트 하는 관련된 직종들이 많이 사라지게 됨 어차피 다른 직종이 생기죠. 5. 미국 학생들 중 10%만이 대학생활 동안 study abroad를 경험함. 미국에 온 유학생들이 그런 경험을 못하는 미국인 대학생들에게 다양성에 노출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는데 이젠 미국만의 편협된 관점에 노출될 가능성이 더 커짐 6. 국제 사회에서 미국 영향력 감소 . 지금까지 많은 국제 지도자들은 미국 유학 경험이 있었으나 미래의 국제 지도자들은 굳이 미국에서 교육 받지 않아도 인정 받을 수 있음. 국제지도자급 될 사람들은 비자제한 해도 걸리지 않고 미국으로 너무 잘와요...80년대 한국에서 평민들은 미국가는 것이 어려워지만, 지도자급들 자녀들은 쉽게 들어왔어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