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시민권..그리고 나의 정체성

완벽했쪄 166.***.244.120

그런 말이 있잖아요.
살까말까 할 땐 사지말고, 갈까말까 할 땐 가지 말아라.
딸까말까 할 땐 따지 마세요.
인격이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시민권 인터뷰때 “오직 미국에만 충성을 다 하겠냐” 질문에 양심을 속여 가며 “Yes” 라고 할 수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