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라는 착각

영헌 108.***.156.237

전혀 기분 나쁘지 않아요.
저도 한때 자칭 운동하는 애들이 읽는 책 꽤 읽었고, 그애들이 왜 그렇게 세뇌됐는지 대충알아요.
물론 그렇게 공부한 애들이 실제로는 어떻게 행동하는지도 알아서, 경멸하는거죠.

보수는 마땅히 읽을 책도 없어요. 한국의 보수는 자기일 묵묵히 하는 사람들이 이끌어왔으니까요.
국가나 사회에 딱히 특별한 혜택들 받지도 않았고, 처음부터 그런걸 바라지도 않은 분들이니까요.
솔직히 다른 사람들을 진짜로 도와주는 사람들은 우파잖아요. (좌파애들은 말로만 하고요.)
다른 사람을 위해 자기돈 한푼이라도 쓰는 좌파보신적 있나요? 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