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사람들이 자기들이 보수라는것을 의식못하고 살았을뿐이지요.
자기가 열심히 노력해서 자기 인생 꾸려나가고, 자기 가족 자기 힘으로 부양한다는걸 당연하게 생각했었죠.
정치, 사회 이런데 관심갖을 여유도 없이 열심히 자기 앞길만 보고 달려갔던 사람들,
나라에서 뭔가 해주는걸 바라지 않고, 자기 삶은 자기가 개척한다는 사람들, 이분들이 보수라고 생각합니다.
보수의 반대는 진보가 아니에요. 적어도 한국에선.
자기 삶을 국가에 의존하려는 사람들. 그게 안되면 세상이 정의롭지 않다고 보이나봅니다.
그사람들이 말하는 정의는 그냥 사촌이 땅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죠. 즉, 보수의 반대는 도둑놈 심보라고 봅니다.
자기보다 잘되는 사람들은 다 도둑놈으로 보고, 그거 다 털어먹고 싶은 도둑놈들이죠.
진정한 좌파도 없습니다. 북한을 보세요. 그게 좌파입니까? 공산주의입니까? 그냥 화적때가 나라를 뒤집고 털어먹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