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Visa 시민권자랑 결혼하고 영주권을 못받았는데 이런 경우들이 또 있나요? 시민권자랑 결혼하고 영주권을 못받았는데 이런 경우들이 또 있나요? Name * Password * Email 글쓴이님 처음부터 변호사 통해서 일 진행 안 했나요? 변호사에게 맡기고 나중에 혹 문제 생기면 변호사 통해서 해결하거나 변호사에게 책임을 물수 있는데....글쓴이님은 본인 입장에서만 글을 썼는데, 미국 드라마 보면 왜 이민국 에이전트가 영주권 신청한 신혼 부부가 사는 집에 방문해서 조사하고 대화하고 그들의 연애, 결혼 사진도 훑어보는지 그 이유를 아셔야 될듯. 시민권, 영주권 사기 결혼이 판을 칩니다. 글쓴이님은 당연히 본인은 무고하다고 억울하다고 할테지만 제 3자인 이민국 입장에서 보면 함께 살지도 않은 신혼 부부를 의심하는건 당연해요. 결혼을 했으면 신혼집에서 함께 사는거, 최소한 같은 나라에 거주하는건 당연한건데 님은 한국에 있고 와이프는 미국에 거주;; 제 3자인 제가 봐도 뭐야 이거? 라는 생각이 들어요. 불체가 싫어서 불체 피할려고 똥된거 같은데 결혼하고 나서 영주권 신청하느라 시간 지나서 비자 만료되서 불체되는건 어쩔수 없는 것이고 이민국도 이해할텐데 왜 님은 한국으로 갔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네요. 제 시민권자 지인중에 한국에서 결혼하고 미국와서 배우자 영주권 신청했는데 temporary 영주권 ? 같은거 일주일만에 받았어요. 님이 만약 와이프랑 미국에 거주하면서 영주권 신청했으면 temp 영주권 받았을거 같은데...한국 영주권 신청하는 중국 사람이 중국에 살면서 "나 한국 사람이랑 결혼했으니까 한국 영주권 줘! 아 근데 배우자는 한국에 있어. 근데 서류상에는 나 결혼한걸로 되어 있으니까 결혼한거 맞아. 날 믿어." 이러면서 중국 사람이 중국에서 한국 영주권 달라고 요청하는거랑 비슷한 상황인거 같은데요;; 글쓴이님은 쉽게 갈수 있는 길을 첫단추부터 스스로 꼬이게 만든거 같아 안타깝네요. 변호사는 스폰서 구하는 방법 말고는 없어서 그러는거 같은데 다른 변호사에게도 자문을 구해보세요...다른 길이 있을지도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