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어머니께서 혼자 LA입국시

df 184.***.112.83

저도 예전에 어머니께서 방문하실때 걱정이 많이 되었던적이 있습니다.
그당시 한가족서비스에 대해선 알지 못하였고, 혹시 몰라 도움이 될까 제 개인정보(이름 주소 연락처 직장 등)를 포함한 편지를 하나 써서 보내드렸습니다.
“어머니께서 언제부터 언제까지 본인(아들) 방문 예정이시고, 어디어디에서 머무르실거고, 언제 다시 출국하실 예정이다.
혹시나 미국입국에 문제사항이 있을시 가능하다면 나에게 먼저 연락을 해주었으면 좋겠다.”
JFK 입국심사대에서 돌아가는 비행기표와 함께 보여줬더니 별 질문없이 통과하셨다고 합니다. 뭐 그 편지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은 좀 놓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