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현대에서 자동차 설계를 할 때만 해도
일본차는 ‘넘사벽’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요즘 일본차의 품질이 원가절감으로 인해 스스로 무너져가는 것을 보면
이제는 해볼 만 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에볼런’이 뭔가 했습니다. 🙂
저는 차량 관리에 드는 시간과 돈이 아깝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2017년에 (신형 나오기 전) 사골 엔진+변속기 들어간 모델을 사볼까 하고 시승을 해본 적이 있는데
‘프리미엄’이라는 느낌은 전혀 안들더군요. 🙂
요즘 나오는 신형은… 디자이너가 전달하고자 하는 게 뭔지 잘 이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