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dependent (현 PI) 1개, independent (독일 1, 이탈리아 1, 미국 2) 4개 제출했었습니다. 처음에 변호사랑 얘기하기로는 independent 3개 하기로 했는데, 미국에 계신 분 한분 더 추가하자고 해서 4개 받았구요. 추천인 리스트를 만들때 제 논문을 인용하신 분들중에 미국에서 연구경험이 있으신 분들 위주로 찾았구요 (비자나 영주권 경험이 있으시면 왠지 해주시지 않을까 싶어서… 실제 제 independent 2명이 미국에서 포닥을, 1명은 교수자리잡은 유럽분들이었습니다).
메일보낼때 내용을 변호사가 한번 더 봐줬구요. 저는 추천서 써준다고 하셨던 분이 정작 추천서 보냈을 때 잠수타셔서 나중에 한분 더 선정하느라 시간을 더 보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