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riot is the language of the unheard,” (마틴 루터 킹)

범죄자 196.***.0.71

우리나라 사람들끼리 모여 얘기할때는 인종차별 소재로 삼는 경우가 흔하지 않죠.
그런거 신경쓰지 말고 대범하게 넘어가라고 말을 못하게 하죠.
흑인들이 평소 차별을 많이 당하니까 당연 소재로 많이 떠오른다고 할수도 있겠는데요.
그것도 있겠지만 진골성골 의식도 한몫 하는듯 합니다.
우리는 이민자니까 대접을 덜 받는것에 대해 울화통이 터지고 그 정도는 아닌데요.
흑인들은 이 땅의 주인으로서 대접을 못받으니 견딜수가 없는듯 합니다.
충분히 이해는 가고요.